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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월드컵 무대 누빌 유망주 육성
당진화력, 월드컵 무대 누빌 유망주 육성
  • 천기영 기자
  • 승인 2019.05.16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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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계성초, 신평중에 후원금 7000만원 전달, 지난 14년간 7억 4000만원 지원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금 전달식’ 장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금 전달식’ 장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지난 14일 신평중학교와 계성초등학교에서 축구 꿈나무들의 지속적인 활약을 위한 ‘유소년 축구 꿈나무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당진화력의 축구 꿈나무 육성 후원은 지난 2005년 ‘유소년 축구 꿈나무 육성지원 협약’ 체결로 시작돼 올해로 14년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5000만원씩 지원해오던 후원금을 지난해부터 7000만원으로 증액해 지원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가한 신평중학교 관계자는 “당진화력 덕분에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훈련과 풍부한 실전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충남지역 축구 메카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계성초와 신평중은 U-17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종성(수원 삼성), 공격수 서명원(강원 FC) 등 프로선수를 배출했으며, 최근에는 충남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남도민체전 등에서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한편 당진화력본부는 석문, 합덕 등 당진전역에서 야구, 골프 종목을 후원하는 등 학생체육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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