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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윤상현에 속내 고백…“가족 돌보지 못했다”
메이비, 윤상현에 속내 고백…“가족 돌보지 못했다”
  • 박정민
  • 승인 2019.04.3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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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윤상현 메이비 부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이 메이비를 위해 집 옥상에서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메이비는 "나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 아빠와는 다른 사람을 만날 거야"라고 다짐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을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라고 설명한 것.

이에 윤상현은 스튜디오에서 "메이비의 아버지가 사업이 급격히 안 좋아지셔서 가족을 돌보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메이비는 어머니의 빚투 보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일이 가족의 일을 얘기하는 게 많이 어렵고 힘들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