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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도 피하지 못한 세월 '동안의 아이콘이었는데'
진재영도 피하지 못한 세월 '동안의 아이콘이었는데'
  • 박정민
  • 승인 2019.04.17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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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동안의 아이콘이었던 진재영이 이제 제 나이를 찾은 비주얼을 보였다. 

진재영은 16일 오후 방송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 출연했다. 진재영은 제주도에 집을 짓고 살고 있었다. 

진재영은 동안의 아이콘이며,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동안의 아이콘이었던 진재영은 이제 나이다운 모습이었다. 

한편 진재영은 SBS '달콤한 나의 도시' 이후 연기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이후 쇼핑몰 사업을 했으며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