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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식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장 취임식
박병식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장 취임식
  • 이성희
  • 승인 2019.04.16 08: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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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성컨벤션웨딩홀 조리인 200여명 참석. 2부 정기총회

박병식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장의 개회사
박병식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장의 개회사

박병식 (사)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장의 취임식이 15일 오후 2시 유성컨벤션웨딩홀 2층 팰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박범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김현근 고문(성심당 식품안전이사), 신경수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 이숙 대전시  식품안전과장, 인석노 농생명과장, 김학근 한국조리사협회 전북도지회장, 정락신 충북도지회장, 이재수 ㈜이가네식품 대표, 진희승 ㈜향기나는 사람들 대표, 안종대(주)동그랑 대표, 박균익 (주)아이씨푸드 대표 대표, 방송인 김준모와 조리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병식 한국조리사협회 대전시지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보건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조리인들은 긍지를 가져야 한다”며 “대부분 종속적인 관계가 일상이 되어버려 조리인이 얼마나 소중하고 대단한 일들을 하는지 자신들은 모르고 있지만 각 분야의 최고인 조리인들은 자긍심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협회 기 입장
협회 기 입장

대전시교육감 표.창 신경수 대전시 교육청 행정국장이 대신 전수했다.
대전시교육감 표창을 신경수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이 대신 전수했다.

이어 박 지회장은 “불합리하고 부당한 처우개선에도 극복이 아닌 요구와 관철을 시키기 위해선 모든 조리인들은 하나가 되어 뭉쳐야 한다”고 설명하며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도 희망이 없고 우리나라 외식산업이 방대하고 수십만 개의 외식식당이 있어도 조리사 자격증 소지 의무화 업장은 단 하나도 없는 것은 세가 약해서 그렇다”며 “조리인이 뭉쳐 하나가 되는 내일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식전 행사에는 대전시장과 한국조리사협회 중앙회장, 대전지역 국회의원, 대전시지회 모범회원 등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또 박병식 지회장은 2019년 부회장단과 이사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수석부회장 최창업, 부회장에 최상현(레스토랑분과위원장), 김쌍철(교육분과위원장), 배진석(급식분과위원장), 고호근(일식분과위원장), 김재홍(한식분과위원장), 최호중(양식분과위원장), 이석필(웨딩분과위원장), 신재훈(향토음식분과위원장), 김종복, 이길진, 송시정, 이덕하, 임홍택, 김정수, 유미희, 배경숙 등이다.

한편 박병식 지회장은 30년 넘는 조리경력으로 리베라호텔 총주방장을 거쳐 현재 ‘수라간 파장어’ 대표로 있다.

<행사 이모저모>

축사를 하는 벅볌계 국회의원
축사를 하는 벅볌계 국회의원

김현근 고문에게 감사패 전달
김현근 고문에게 감사패 전달

윤리강령 낭독
윤리강령 낭독

수상자
수상자

신임 부회장단
신임 부회장단

참석한 회원들
참석한 회원들

이숙 대전시 식품안전과장이 대전시장 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숙 대전시 식품안전과장이 대전시장 상을 시상하고 있다.

국회의원 상
국회의원 상

김미홍 수상
김미홍 수상

대회협력 이사진
대회협력 이사진

단체 기념촬영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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