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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창작 안무로 꾸민 '청춘, 춤꾼들의 무대'
대전시립무용단, 창작 안무로 꾸민 '청춘, 춤꾼들의 무대'
  • 강안나 기자
  • 승인 2019.04.12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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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시립무용단원 육혜수·이현수·구재홍이 창작한 안무 세 작품 선봬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청춘, 춤꾼들의 무대' 포스터

대전시립무용단이 '청춘, 춤꾼들의 무대'를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시립무용단원들이 창작 안무를 준비해 한 무대에서 세 작품의 독창적인 춤을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청춘, 춤꾼들의 무대'에서는 육혜수, 이현수, 구재홍 단원이 안무를 맡았다. 육혜수 안무의 '선택'은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선 절망적인 상황을 춤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김임중·육혜수 단원의 듀엣 공연이다.

이현수 안무의 '돌아가고 싶은 그 곳'은 과거에 대한 갈망을 춤으로 엮어 표현한 작품으로 임자영·오송란·김기석·이윤정·이현수 단원이 출연한다.

구재홍 안무의 '공존'은 한국무용 기본동작이 갖는 고유한 특성을 살린 작품으로 곽영희·장인실·서예린 단원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무용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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