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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소년수련마을, 자연권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자연권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 이지수 기자
  • 승인 2019.03.13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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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최우수 등급 모든항목 A등급 획득

대전청소년수련마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전국 자연권 청소년수련시설 294개소를 대상으로 한 2018년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야영장 등 294개 자연권 시설을 대상으로 수련시설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 조직.인력 운영현황 등의 평가로 매 2년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수련시설이 안전하고 적정한 활동을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 조직, 인력을 갖춰 운영하고 있는지를 평가했다.

지난 2016년 종합평가에 이어 금번의 종합평가에서 모든평가 항목에서 `A등급`을 받는 등 2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음으로써 전국의 수련시설 중 최우수시설로서 품격있고 안전하게 수련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등급.

23년의 역사를 가진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4만5천여 평의 넓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서바이벌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스카이점프 등의 모험활동과 17개의 국가인증 프로그램 이외에 간부수련활동, 교육청과 협력으로 감성 UP 힐링캠프와 가족캠프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소년지도사와 안전강사 등 국가 전문자격을 갖춘 수련교사들이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한 상수도 및 위생수를 사용하고 있고, 대전시 조례에 의한 사용료 책정으로 시설이용료가 타 시설에 비해 매우 저렴하여 매년 연인원 3만여명이 수련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수 원장은 “전국 최고의 청소년수련시설에 걸맞게 안전하고 수준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균형있는 성장발달이 되도록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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