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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6회 연장…홍종현, 후속 드라마 신입사원으로 출연? "바람직한 슈트 핏"
'하나뿐인 내편' 6회 연장…홍종현, 후속 드라마 신입사원으로 출연? "바람직한 슈트 핏"
  • 박병욱
  • 승인 2019.02.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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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사진: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하나뿐인 내편'이 종영을 앞두고 6회가 연장됐다.

2일 방송되는 '하나뿐인 내편'의 결말에는 최수종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전해져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보다 높은 완성도를 이유로 연장한다고 전했다.

6회가 연장된 '하나뿐인 내편'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기에 마지막 결말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후속 드라마로 현 시대 한국에서 살아가는 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편성됐다.

3월 전파를 탈 예정인 이 드라마에는 배우 홍종현이 열정 에너지가 충만한 신입사원 한태주 역을 소화한다.

극중 아르바이트와 인턴 활동 등을 섭렵한 신입사원 역을 맡은 그는 마케팅전략부 팀원으로 들어가 부장 강미리 역의 김소연과 썸 관계를 형성하는 것으로 전해져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유발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공개된 드라마 속 그가 슈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 슈트 핏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가 폭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