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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래미 어워드 참가' 방탄소년단, 충격적 인기…美 공연장 가는 '지하철' 추가 편성도
'2019 그래미 어워드 참가' 방탄소년단, 충격적 인기…美 공연장 가는 '지하철' 추가 편성도
  • 강나라
  • 승인 2019.02.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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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그래미 참가

방탄소년단 '2019 그래미 어워드'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Mnet)
방탄소년단 '2019 그래미 어워드'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Mnet)

방탄소년단(방탄)이 그래미 어워드에 참가하는 기염을 토했다.

11일(한국시간) 개최된 '2019 그래미 어워드(이하 그래미)'에 방탄이 시상자로 참가하게 됐다.

그래미에서 시상을 맡은 한국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이 유일, 이에 팬들을 포함 국민들이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방탄이 보이고 있는 영향력은 그래미 포함 다양한 시상식 참가뿐만이 아니다. 

지난 10월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개최된 한 투어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4만석을 매진시키며 많은 이들에 놀라움을 안겼다.

게다가 스타필드로 향하는 팬들의 숫자가 많아 뉴욕 지하철 당국은 공연장까지 운행이 가능한 지하철을 추가 편성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이 그래미에 참석했음에도 불구, 그들의 인기를 믿지 못하는 안티팬들이 등장해 방탄소년단 팬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