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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환영”
대전상의,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환영”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9.02.07 17: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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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성명 발표 "충청권을 아시아 핵심도시로…지역의 공동번영 가져올 것"

대전상공회의소 전경
대전상공회의소 전경

대전·세종·충남·북 4개 시도지사가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대전상공회의소는 7일 충청권의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업무협약' 체결을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전상의는 성명을 통해 "아시안게임은 우리 지역의 비전과 역동성을 아시아 각국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대회준비를 통해 충청권의 경제를 활성화시켜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될 것이다"라며 "4개 시도의 기존시설을 활용해 저비용·고효율적으로 운영한다면 경제적 측면에서 부담이 적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상의는 이어 "과학수도 대전, 행정수도 세종, 백제문화수도 충남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청주국제공항을 글로벌 비즈니스의 관문으로 삼아 충청권을 아시아의 핵심도시로 도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고용창출과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로 지역의 공동번영을 가져올 것으로 예측되는 2030 아시안게임 유치를 충청권 4개 시·도민 모두의 단합된 힘으로 이뤄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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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02-08 10:12:57
아세안게임 치른다고 아시아 중심도시가되는가?
게임 후유증을 겪고있는 도시를 보고도 그 소리가 나오는가
평창춘몽을 보고도 그 소리가 나오는가
멍한 소리하는 멍청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