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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설맞이 희망 떡국 떡 나누기’ 이웃사랑 펼쳐
조폐공사, ‘설맞이 희망 떡국 떡 나누기’ 이웃사랑 펼쳐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9.01.23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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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공동, 떡국 떡‧만두 500박스 23개 기관에 전달

‘조폐공사와 함께 하는 설맞이 희망 떡국 떡·만두’ 행사가 23일 대전시청 목련홀에서 열려 허태정 대전시장(왼쪽 네 번째)과 조용만 조폐공사 사장(오른쪽 네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만든 500 박스의 떡국 떡과 만두는 대전시내 23개 기관과 단체에 전달했다.

한국조폐공사와 대전시는 23일 대전시청 1층 목련홀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설맞이 희망 떡국 떡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조용만 사장과 허태정 대전시장, 임송은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장, 조폐공사 임직원 30여명과 자원봉사자 9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만든 500 박스의 떡국 떡과 만두는 차상위 계층, 무료급식소 등 23개 기관·단체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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