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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드라마 신경 안 쓰고 과감히 밀회? "앞에서 라운딩 중…눈부심 주의"
현빈·손예진, 드라마 신경 안 쓰고 과감히 밀회? "앞에서 라운딩 중…눈부심 주의"
  • 박병욱
  • 승인 2019.01.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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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사진: 웹 커뮤니티)
현빈, 손예진 (사진: 웹 커뮤니티)

배우 현빈, 손예진의 스캔들이 세간의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다.

21일, 한 SNS 유저에 의해 미국 LA에서 함께 장을 보는 현빈, 손예진의 모습이 공개되며 또 한 번 추문이 불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 손예진으로 짐작되는 남녀가 다정하게 장을 보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이목을 모았다.

앞서 동반여행설을 부인했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은 서로의 지인들과 어울려 미국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연인 관계는 결코 아니다"라고 또 한 번 선을 그었다.

현빈은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방영을 앞둔 지난해 11월에도 손예진과 함께 국내 골프장에서 목격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제보한 누리꾼은 "앞에서 라운딩을 준비 중인 손예진, 눈부심 주의"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이 잇따라 밀회 소식을 전하며 이를 두고 팬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