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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81억원 투입한다
부여군,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81억원 투입한다
  • 이상진 기자
  • 승인 2019.01.0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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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다 18억원 증액된 예산...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 지원-

부여군이 올 한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8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사진=부여군청 전경)
부여군이 올 한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8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사진=부여군청 전경)

부여군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예산증액은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키 위한 것이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대한노인회부여군지회, 부여시니어클럽, 부여생애설계봉사회, 충효예실천운동본부 등 4개 기관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수행기관별로 자체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지난해 사업비보다 18억원이 증가된 81억원을 노인일자리사업에 투입,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을 도움 예정이다.

가로화단가꾸기와 경로당클린사업, 우리마을 미화부장, 우리문화재지킴이 등 17개 공익활동 등이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된다.

또 공동작업장과 쇼핑백제작, 누룽지사업 등 12개 시장형사업과 수요처에 파견하는 인력파견형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모두 29개의 일자리사업을 올한해 진행,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선용과 행복한 노후생활 영위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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