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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수도·시민자치시 완성' 고삐 죈다
세종시 '행정수도·시민자치시 완성' 고삐 죈다
  • 김형중 기자
  • 승인 2019.01.03 1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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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이춘희 시장 정례브리핑서 '올 주요 업무계획' 밝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공조…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추진
지방경찰청·지방법원·행정법원·행정대학원 등 설치 노력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주민자치회·자치분권특별회계 운영

 

세종시가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공조, 대통령 세종집무실,시민주권 특별자치시,각 중앙부터 행정기관 설치노력 등을 중점 추진해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고삐를 바짝 쥐기로 했다.
세종시가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공조, 대통령 세종집무실,시민주권 특별자치시, 각 중앙부터 행정기관 설치노력 등을 중점 추진해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고삐를 바짝 죄기로 했다.

세종시가 올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공조, 대통령 세종집무실,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각 중앙부터 행정기관 설치노력 등을 중점 추진해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고삐를 바짝 죄기로 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3일 브리핑룸에서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 사회책임복지 강화, 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행정수도 완성 = 세종시는 대한민국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계속 노력한다.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해 국회사무처, 행복청과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정부 세종청사 신축과 연계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추진하고,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을 지속적으로 요구한다.

행정수도로서의 도시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치경찰제를 위한 세종지방경찰청 신설 지원하고, 세종지방법원과 행정법원 설치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교육부, 인사혁신처, 행복청 등과 협조해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제기구를 유치하고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프라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세계행정도시연합 집행이사회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 =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을 구현한다. 읍면동장 시민추천제를 확대하고 4~5곳에서 주민자치회를 시범 운영한 뒤2022년까지 모든 읍면동으로 펼칠 계획이다.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체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마을단위 기록물을 보존하는마을기록문화관을 설치한다.

마을경제 조직을 육성하기 위해 사회투자기금 10억 원을 신설하고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다.

시민 주도의 분권모델도 만들어간다. 시민주권회의를 10개 분과위, 240여명으로 구성·운영하고,세종형 자치모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법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3일 브리핑룸에서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사회책임복지 강화,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3일 브리핑룸에서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사회책임복지 강화,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 시민중심의 사회혁신 확산을 위해스마트시티 리빙랩 프로젝트를 추진하고똑똑세종 실험실을 확대 운영하는 한편‘세종절전소’를 만들어시민주도형 에너지절약 운동을 펼친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도 실현한다. 시민의 질문에 시장이 정례브리핑을 통해 답하는 ‘시문 시답’을 신설·운영하고, 전국 최초로 마을주민들이 예산을 집행하는  159억원 규모의 자치분권특별회계를 운영한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을 시민과 함께 준비한다.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복지 강화 =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를 강화한다. 국공립어립이집 22개소를 확충하고 세종형 돌봄공동체인 공동육아나눔터와 가족품앗이 그룹을 확대하겠으며 어린이집 영유아 및 교직원을 안전공제회에 가입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청소년 문화의 집을 추가로 설치하고‘모두의 놀이터’를 시범 조성·운영할 계획이며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무상으로 교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따뜻한 복지를 실천을 위해 읍면동 맞춤형복지센터를 확대하고 긴급구호기금을 신설하여 2022년까지 10억원을 조성한다. 치매노인 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와 치매쉼터도 만든다.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을 개원하고,보건소 이전 공사를 시작하겠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에서 수립한 과제들을 차근차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거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을 담은 주거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주거기본조례를 제정하겠다.

 

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사회책임복지 강화,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사회책임복지 강화,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지속가능한 스마트경제 실현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경제를 준비한다. 자율주행 특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종 국가혁신 융복합단지를 육성하고 미래차연구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산업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테크노파크 설계를 착수하고 세종지식재산센터를 설립한다. 스마트시티 추진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세종형 스마트시티 전략계획을 세워 국가시범도시(5-1生)와 기존 생활권의 연계 발전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운영하고 고용률 67%를 달성하고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키움센터를 개소해 창업 관련 보육·정보교류 등을 지원하고,  창업제품 시장테스트 공간을 2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혁신성장을 이끌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 착공을 목표로 세종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꼼꼼하게 진행한다.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 =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친환경 대용량 전기·굴절버스 4대를 우선 도입하고, 교통수요를 반영해 2021년까지 모두 12대를 확충할 계획이다.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과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마을택시 운영도 확대하고 버스 운행 정보를 알려주는 전광판을 40개 추가로 만든다.

도시성장에 걸맞은 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KTX 세종역 사전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세종~대전 광역철도노선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세종~서울 고속도로 중 세종~안성 구간도 연내에 착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읍면지역에 LED가로등과 보안등을 확대 설치하고,동지역 교통신호체계를 개선한다.

자전거 친화도시를 조성을 위해 스마트 공영자전거인 뉴어울링을 500대 확충하고,안전한 통행을 위해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며 2022년까지 공영전기자전거를 총 800대 도입하고,전기자전거 보급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사회책임복지 강화,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기자회견을 갖고 "새해에는 행정수도완성을 위해 시민이 주인 되는 자치분권 구현,사회책임복지 강화,스마트경제 실현, 대중교통 중심도시,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등 집중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환경 조성 =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안심보험 도입, 안점점검 청구제도 운영, 안심마을 만들기 등 3대 안심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옥외 지진대피소를 확대하고,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확충하는 등재난 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장 중심의 고품질 소방서비스를 위해 소방시설 및 장비를 확충하고, 현장인력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향상시킨다.
 
세종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고,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을 운영한다.

또한, 세종시 문화관광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해 김종서 장군 역사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장욱진 화백 생가 복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건강한 삶을 위한 체육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치원 시민운동장과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금강스포츠 공원을 추가 조성한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쓴다. 미세먼지 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을 확대하겠다.
 
◇균형발전 모범도시 육성 = 세종시를 균형발전 모범도시로 육성한다. 읍면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사업과 조치원읍 상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조치원 정수장, 한림제지 등 폐산업시설을 활용해 복합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전의면 읍내리 도시재생사업과 북세종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면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지속 추진한다. 공공급식지원센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3·4호점 건립 등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싱싱장터 참여농가를 1000호까지 확대하고, 로컬푸드 가공품목도 다양화하는 한편, 안전농산물 재배면적을 20%까지 확대한다.

더불어 잘사는 세종농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2021년 개관을 목표로도도리파크(농촌 테마공원)를 착공하고, 복숭아 화장품 싱싱발그레 신제품을 개발하는 등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인다.

또 축산단체·환경단체·시의회 등이 참여하는 축산악취 저감 TF팀을 구성해 청정축산을 실현하도록 노력한다,

국가균형발전선언 기념식과 포럼을 열고 1+10 혁신도시 2차 연대회의를 추진하는 등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착실하게 수행해 나간다.

이춘희 시장은 " 이러한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계획수립 단계부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여론을 수렴하는 등항상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올해도 세종시가 한층 더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2000여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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