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원래 자주 다퉈" 녹화장 분위기는 냉랭
'나 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원래 자주 다퉈" 녹화장 분위기는 냉랭
  • 박병욱
  • 승인 2018.12.12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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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본격 연예 한밤')
(사진: SBS '본격 연예 한밤')

전현무와 한혜진이 최근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입장을 밝힌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7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결별설이 불거졌다.

1년째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각종 매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기에 관심이 뜨겁다.

당시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 녹화를 진행 중이었고, 녹화장의 분위기는 다소 무거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PD가 전현무와 별도로 면담을 가졌다고.

결국 두 사람은 지난 10일 "사실이 아니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일부 관계자들또 "두 사람은 원래 자주 다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