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선희, 가족들 앞에서 달라지는 이유? "말도 잘 안 하게 되더라…"
'미운 우리 새끼' 이선희, 가족들 앞에서 달라지는 이유? "말도 잘 안 하게 되더라…"
  • 박병욱
  • 승인 2018.12.0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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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선희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가수 이선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선희가 출연해 입담부터 음악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선희는 출연자들을 위해 즉석 노래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아름답게 물들였다.
 
특히 김종국과 김건모의 모친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아들의 곡을 직접 불러주며 출연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선희는 "가족들과 자주 시청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 기쁘다"며 "나도 가족들 사이에서는 다른 사람들과 같은 자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관객들을 만나야 하는 기간에는 가정에서 말도 잘 안 하게 되더라"며 "손글씨로 의사를 표현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샀다.
 
'미운 우리 새끼' 이선희가 속마음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