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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자회사 코스모코스, 싱가포르, 대만 진출 등 해외시장 공략
KT&G 자회사 코스모코스, 싱가포르, 대만 진출 등 해외시장 공략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8.11.08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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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루브(VPROVE), 싱가폴 SASA, 대만 드럭스토어 매장 입점

비프루브(VPROVE), 싱가포르 사사(SASA) 매장

코스모코스(사장 양창수)의 아웃도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가 싱가폴 ‘사사(SASA)’ 매장 및 대만 드럭스토어 입점하는 등 활발한 해외 진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모코스는 지난해 말레이시아 ‘왓슨’과 ‘사사’ 매장에 ‘비프루브’가 입점한데 이어 이번 싱가폴 사사 매장 23개점에도 성공적으로 입점함으로써 ‘비프루브’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사(SASA)’는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280여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0여개 이상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아시아 최대 뷰티 스토어이다.

싱가폴 사사 매장에서는 비프루브의 베스트 셀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비프루브’는 대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일 대만 드럭스토어 POYA, Tomods 260개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이달 말에는 Hands, City Super, 일약본포 등 100여개 매장에, 내년 1월에는 대만 ‘코스메드’ 300개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다.

‘코스메드’는 대만 최대 유통기업 통일그룹의 자회사로 화장품, 미용용품, 의료용품 등을 판매하는 대만의 대표 드럭스토어 체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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