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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축제 개막식과 콘서트 첫날 대미 장식
세종축제 개막식과 콘서트 첫날 대미 장식
  • 김형중 기자
  • 승인 2018.10.08 0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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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양희은, 안치환,자전거탄 풍경 등의 노랫말 7080세대 심금울려

7일 오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팀인 국제 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에서 전통악기 가믈란의 날카롭고 긴장감 넘치는 리듬과 현대악기의 협연을 통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7일 오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팀인 국제 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에서 전통악기 가믈란의 날카롭고 긴장감 넘치는 리듬과 현대악기의 협연을 통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한 제6회 세종축제의 개막식이 7일 오후6시30분 세종 어진동 세종호수공원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주무대에서 자전거축제를 시작으로‘행정수도 세종시 온라인 퀴즈대회’. 국제 문화예술교류의 밤, 개막공식행사,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개막 공식행사에 앞서 열린 국제 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에서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팀은 전통악기 가믈란의 날카롭고 긴장감 넘치는 리듬과 현대악기의 협연을 통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7일 오후 국제 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에서 중국 구이저우성 소수민족의 공연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7일 오후 국제 문화예술교류의 밤 공연에서 중국 구이저우성 소수민족의 공연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개막 공식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을 통해 약식으로 전달하고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해 열리는 세종축제의 개막을 선언했다.

식후행사에서는 어른에겐 7080 향수를 아이들에겐 포크송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로 포크송의 대부 가수 송창식, 대모 양희은 씨를 비롯해 자전거탄풍경, 안치환과 기타리스트 함준호 씨가 출연해 아름다운 노랫말 가사를 담은 노래를 불렀다.

자전거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란 노래가 나오자 절정에 이르렀으며 양히은 '행복의나라로' , '내꿈을 펼쳐라' 등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정화시켰다.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송창식이 '왜불러', '우리는' ,'고래사냥' 등으로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송창식이 '왜불러', '우리는' ,'고래사냥' 등으로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이어 안치환의 '광야에서'와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바람의 영혼' 등이 시민들을 열광시켰으며 '한번쯤'으로 문을 연 송창식의 '왜불러', '우리는' ,'고래사냥' 등은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켰다.

이날 시민 및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힐링이되는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양희은이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양희은이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안치환이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안치환이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자전거를 탄 풍경이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자전거를 탄 풍경이 세종축제 첫날 메인 이벤트인 ‘아름다운 노랫말 콘서트’에서 708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키고 있다.

야경이 아름다운 세종축제.
야경이 아름다운 세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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