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노조 전면파업 예고 '긴장 고조'
을지병원노조 전면파업 예고 '긴장 고조'
  • 박성원 기자
  • 승인 2018.10.01 15:57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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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지미 2018-10-02 12:43:00
아래 아래글을 보니 을지 사측에 계신분이 올린글 같군요.
지역민으로서 결론만 말씀드리죠, 을지대학은 대전하고는 전혀 연고가 없는 재단입니다.
그러나, 지난 목동시절부터 둔산동까지 거의 40년가까운 기간은 대전과 충청인들이
성장하고 키워준 병원입니다.
그동안 성장속도를 봐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대전에서 의료행위로 번 그 많은 돈이
어디로 갔을까요?
노원을지병원이다, 을지대학설립이다, 강남에 뭐도 있다하고, 아무래도 최고의 거리는
지금 건설중인 의정부 을지병원일 것 입니다.
을지병원하면, 간호사나 직원이나 동종업종에서 아주 하위권의 임금과 인사차별은
조금만 관심이 있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대전에서 벌어먹은돈을 대전에다 풀으라는데 그것이 무리한 요구입니까?
"당신도 을지가족"이라면서.

둔지미 2018-10-02 12:46:35
시민을 위하여 "당신도 을지가족"이라면서요?
그러지 마시고 당신들 내부고객먼저 우선 만족시켜주고 외부고객에게 가족소리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을지의대'설립시 약속했던 충남 서북부권 종합병원 건립은
어떻게 되는건지... 그냥 거짓말로 한 약속입니까?
그러한 인사들이 저 북쪽 의정부에 대규모 종합병원을 건립한다하니, 지역민과 당신들의
내부고객이 무슨말을 믿겠습니까?
파업에 따른 환자불편 운운하기 이전에 집안사람부터 대접하고 살립을 꾸려나가기를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을지병원하면 소문났더군요. 의료계 종사자에게 한번들 물어보세요)

더 걱정 2018-10-02 09:27:12
건양은 재단 규모나 인지도 등 여러면에서 을지보다 한참 뒤떨어진다는 것을 국내 의료계 관계자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인데... 잠시의 어지러움을 틈타 을지를 걱정해주는척하면서 교묘하게 건양을 띄우고 유언비어로 을지를 깎아내리는 댓글이 달렸군요. 아래 걱정스럽다는 댓글, 누구신지 몰라도 동종업계에 계신분 같은데 귀하의 병원이나 걱정하시길~

사또 2018-10-02 08:44:34
저는 을지병원다니는 환자입니다. 을지병원 노조원들 정신차리시요 병원이미지가 땅바닥을 기고있는 것을 아는지요 대전에서 최하위의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작년에도 노조행위 한다고 1층로비에서 환자는 뒤전이고 전부 동원되어 노동쟁취어쩌구 참으로 한심합니다. 병원을 살리고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병원직원들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대전에 있는 병원들중 가장 노동행위가 많다는 사실을 직시하시고 과도한 노동행위 멈춰주시요
나도 다른병원으로 옮길까 생각하는 중입니다.

한심한 노조원들 아타까울 뿐입니다. 환자들이 고객이라는 사실을 직시 하란말입니다.
대전에서 가장한심병원이 을지병원 .......................

걱정스럽다. 2018-10-02 07:45:40
걱정스럽네요. 건양대와의 직접 비교는 무리라고 봅니다. 건양대는 성장률이 매우 높은 병원이고 을지대병원은 교수직 충원도 잘 안되고 있는데, 흑자와는 거리가 멀지요? 병원은 직원들도 먀우 중요하지만 진료하는 의사들이 더 중요하지요? 의사가 충원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재단에서 고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