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26 16:36 (월)
이들은 왜 서부내륙고속도로 반대 나섰나?
이들은 왜 서부내륙고속도로 반대 나섰나?
  • 이정석 기자
  • 승인 2018.08.16 12:55
  • 댓글 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이들은 2018-08-29 14:49:23
더 많은 이들은 고속도로 공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백지화 위에 다같이 번영하는 잘사는 예산을 그렸으면 합니다.
예산 화이팅!

백지화 2018-08-22 18:30:20
지혜고 협의고 이제는 늦었네요.
3번이나 빠꾸먹고 더 이상 추진하는 것은
명분이 없다.
초기에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설계에 반영해야 되는데
독재발상으로 주민들 의견을 무시하고
밀어 붙였고 또 환경부에서 환경영향평가에
보완하라고 3번씩 권고했지만 듣지도 않고
어쩌하오리까.
환경부는 산이나 마을을 파괴하는 것은 전부 노선을 바꾸고 성토방식을 교량방식으로
바꾸라는데 그대로 하는 것 밖에 없다.
그리고 익산이야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는 심산이자 뭘그랴ㅎㅎㅎ
익산이 그렇게 고속도로를 원하면 천안논산고속도로나 서해안고속도로에 연결해서 고소도로 놔도 되는데 구태여 서부내륙까지는 필요없지 서부내륙은 낭비다.

지혜롭게 2018-08-22 10:04:42
막바지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공사로 갈등이 고조되는것 같습니다.
본 공사가 예산과 충남 지역의 발전에 큰 도움이되리란건 이견이 없을것 같습니다.
지자체에서 유리한 사업을 유치할때 내거는 단골 문구가 '사통팔달' 입니다.
로마의 발전이 '모든길은 로마로' 라는 말이 생기듯이 사방으로 통한 도로의 역활이 컷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사로 인해 불편해지는 분들과 환경을 위해 보완할 사항이 있는것 같구요.
이를 보완해가며 지혜롭게 진행 시켜야지 백지화를 주장하는건 잘못된 주장이라 생각 됩니다.
전북에서는 본 공사의 동시 착공을 노력하고 있는데 정작 많은 혜택이 있는 예산에서는 반대 의견이
표출 되는것같아 의아한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지혜롭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고만해라 2018-08-20 20:39:09
끝난겨 ㅋㅋ
죽은 자식 ×알 만진단 격이다.
요행을 바라지만 3번씩 빠꾸먹었으면
자꾸 신경쓰게 하지말고 알아서 철회하란 말이다.

웃기지마라 2018-08-20 12:08:06
볼것도 없는 마을이라 누가 무시했냐? 도대체 누가 무시했냐?
협의를 해야지 시민단체 끼고 그러지말고
보완중인거 같은디 동네에 본인들이 백지화 시켰다고 소문이나 내고 다니지마라
그리고 갱도가 무너지는거 생각안하고 했겠는가 공사하는 사람들이 바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