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ITY에너지 ‘STAR Chorus’가  지난  26일 대전 동구 청소년위캔센터에서 2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016년 2월 창단된 ‘STAR Chorus’는 CNCITY에너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합창단이며, 양대우 단장을 필두로 그동안 지역에 음악적 감동을 선사해 왔다.

‘STAR Chorus’는 시즌3 정기공연에서 ‘설렘’을 주제로 기분 좋은 떨림과 함께 처음과 시작의 기대감을 표현했다.

‘STAR Chorus’의 남성적인 울림을 통해 전달된 감동적인 선율에 공연 중간중간 많은 관객의 박수가 이어지도 했다.

공연은 3부로 나누어져 총 10곡의 노래를 선보였으며, 세움아동센터 아이들의 귀여운 연주, 김수희 피아니스트의 웅장한 일렉톤 연주가 함께 모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CNCITY에너지 ‘STAR Chorus’의 양대우 단장은 “’STAR Chorus’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위해 부단히 연습해 왔으며,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선율과 희망찬 합창 무대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디트NEWS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