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 대전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 개최
대전상의, 대전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 개최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8.06.12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주요 세정운영 방향 설명, 기업애로 청취·답변 질의응답 시간 가져

대전상공회의소는 11일 오전 유성호텔 다모아홀에서 정성욱 회장을 비롯한 대전상의 회장단과 양병수 청장 및 대전지방국세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방국세청장 초청 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2018년 세정운영 방향 등 세정 관련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정성욱 대전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기업들은 창의와 협업으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며, 나라살림에 필요한 재원을 뒷받침하는 납세자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기업의 투자활력을 높이기 위해 국세청 차원의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병수 대전지방국세청장은 “간담회가 대전상의와 대전지방국세청이 상호 협력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공인들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세정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정성욱 회장을 비롯해 유재욱 오성철강㈜ 대표, 정상희 삼주외식산업㈜ 대표, 성열구 ㈜대청엔지니어링 대표,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대표 등 대전상의 회장단 및 임원이 참석했으며, 양병수 대전지방국세청장, 주효종 성실납세지원국장, 전지현 징세송무국장, 이경열 조사1국장, 김영철 조사2국장, 이강수 감사관 등 대전지방국세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