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할인점 창업 브랜드 ‘THE달달’, 요즘 뜨는 소자본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관심
아이스크림 할인점 창업 브랜드 ‘THE달달’, 요즘 뜨는 소자본 프렌차이즈 아이템으로 관심
  • 백혁
  • 승인 2018.06.05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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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름이 시작되고 한 낮의 기온의 30도에 육박하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이스크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때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이스크림을 구매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성업하면서 최근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아이스크림 가게 창업에 대한 인기 또한 오르고 있다.

아이스크림 할인 매장 창업 브랜드 중 하나인 THE달달(이하 더달달)은 폐점율 0%를 기록하며 최단기간 매장 130개를 돌파하며 남자 은퇴 후 소자본 창업,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뜨고 있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더달달은 소비자의 선택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뿐만 아니라 혁신 기업 선정 브랜드 대상까지 수상한 브랜드로 전국 최대 유통망 구축 시스템 같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더불어 독보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브랜드 파워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달달이 여자 소자본, 부부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본사의 이익이 아닌 가맹점의 매출과 수익을 우선시하며, 창업초기부터 최대한의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정밀하고 정확한 전문적인 상권분석부터 시작하여, 1:1밀착 상담을 통해 보다 디테일한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고, 로열티나 월납입금을 일체 받지 않으며, 매장 운영 노하우부터 POS사용법 등 전문적인 교육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창업 시 냉장고 비용도 받지 않으며 다양한 물품들을 지원해주며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가맹점주들을 위해 폐업 시 위약금과 계약 갱신 비용을 받지 않지만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폐점율 0%를 기록하며 성업하고 있다.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스크림 할인마트 더달달은 최근에는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플러스’에 소자본으로 창업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방송에도 출연하며 그 인기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더달달의 관계자는 “최근 아이스크림 매장 창업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되지 않은 업체도 다수 생겨나고 있다. 때문에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고려하시는 분들은 정식으로 등록된 프랜차이즈인지 잘 확인해야 한다. 더달달 본사에서는 많은 점주들이 어려워하는 매장 홍보를 다년간 축적된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온, 오프라인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이는 등 점주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저희 아이스크림 할인점 더달달 매장이 성업하는 것을 보고 창업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다. 여름 성수기를 앞에 두고 있는 만큼 보다 전문적이고 빠른 상담, 그리고 부담을 줄이며 성공적인 소규모 창업을 하실 수 있도록 항상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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