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경력의 홈 브리딩, 대전 강아지 분양 ‘드림퍼피&쥬티펫’
20년 경력의 홈 브리딩, 대전 강아지 분양 ‘드림퍼피&쥬티펫’
  • 임기영 기자
  • 승인 2018.05.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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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며, 애견 분양 인구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대전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드림퍼피&쥬티펫’은 판매업은 물론, 생산업까지 등록을 마친 정식 허가 업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고,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전 ‘드림퍼피& 쥬티펫’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안전한 전문 분양 샵일 뿐만 아니라, 20년 경력에서 얻어진 노하우로 직접 홈브리딩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업체에서는 분양 시 최고의 면역력과 건강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태어나는 순간부터 분양받기 전까지 모든 기록을 철저히 한다. 이에 자견과 모견의 확실한 확인이 가능하며 확실한 혈통관리를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 종견들도 모두 한국애견연맹 14대 혈통서를 보유해 그 명성을 지킨다. 상담을 통하여 혈통 있는 말티즈와 비숑, 치와와 그리고 포메리안과 푸들 등을 견종, 성격에 맞게 분양을 진행한다.

또, 강아지 분양뿐만 아니라 대전 고양이 분양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묘들도 분양하고 있다. 종묘들도 모두 철저한 사전,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건강검진과 함께 파보 장염, 홍역, 코로나 장염 등 3대 중대 질병에 대한 확실한 검사를 마치고 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물론 분양 후에도 질병의 발병 시 업체부담으로 치료를 지원한다.

관계자는 “고양이, 강아지를 분양받기 위해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사후 관리가 분명하고 철저하게 이루어지는지를 살펴본 후 계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드림퍼피&쥬티펫’에서는 기본 예방백신(노비박)을 최소 2차까지는 무조건 완료시켜 분양하고 있으며, 협력 병원과 연계되어 이용 시 최대 30%~80%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7만 명 회원에 이른 다음카페 드림퍼피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분양샵을 운영하고 있다. 또, 현재는 다음카페 운영에서 벗어나, 대전 동구 삼성동에서 애완용품 할인 매장도 함께 운영한다. 이에 다양한 애견, 애묘 용품의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 가격으로 용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호텔도 함께 운영하여 주인이 집을 비우게 될 경우 걱정 없이 맡길 수 있다”고 전했다.

애견·애묘 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드림퍼피&쥬티펫’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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