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치매 걸린 거북이는 없다
[새책] 치매 걸린 거북이는 없다
  • 이주현 기자
  • 승인 2018.04.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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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에디슨'으로 알려진 손문호 대전 손정형외과의원 원장이 25년 간 진료 경험을 토대로 치매와 거북목의 연관성 등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치매와 거북목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또 치매는 예방과 치료가 가능할까. 누구나 걱정하는 치매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의료계 에디슨'으로 알려진 손문호 대전 손정형외과의원 원장이 25년 간 진료 경험을 토대로 치매와 거북목의 연관성 등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손 원장에 따르면 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은 노인질환 중 특히 치매 관련 질환의 사회적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치매는 국민 건강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국가적 과제로 환자뿐만 아니라 주위 가족 모두를 힘들게 한다.

그는 "정형외과 의사의 시각에서 바라본 거북목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는 치매를 다스릴 새로운 접근방식"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전 국민이 읽어야 하는 필독도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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