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학교, ‘창·취업에 강한 실무형 인재 육성’ 성과 창출
연암대학교, ‘창·취업에 강한 실무형 인재 육성’ 성과 창출
  • 윤원중 기자
  • 승인 2017.12.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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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계열 학생 7명 공공기관 취업 및 영농창업특성화사업 운영기관 S등급 선정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가 ‘실무형 인재양성의 창업특성화 대학’ 운영으로 창업과 취업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축산계열 재학생 4명과 졸업생 3명 등 총 7명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안성시청 등 공공기관에 취업하는 실적을 거둔 것.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방역·위생·검역 등 최일선 현장에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축산농가의 소득증대와 국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방역직으로 채용된 축산계열 학생들은 주요 가축전염병의 국내 유입방지 및 조기근절과 질병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해 가축전염병의 피해로부터 축산농가와 국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하고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각 지역의 가축방역사업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암대는 취업역량 강화에 이어 지난 4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2017년 농대 영농창업특성화대학 교육운영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 농업인재 육성’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2016년에는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농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며 ▲경북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등 5개 대학과 어깨를 나란히 한 바 있다.

연암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축산계열 및 친환경원예계열 졸업생은 2030세대 농지지원과 창업안정자금지원금, 후계농 및 산업기능요원 선정 등 정부 정책 지원 사업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체계적이고 다양한 농산업 창업 지원을 받게 된다.

연암대는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대표실습장 및 첨단기술공동실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스마트팜 전공 운영 및 최신식 반려동물 교육관·실내훈련장 신축 등을 통하여 농축산 분야 실무에 강한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LG계열사 취업 지원을 비롯하여 주문식 교육 등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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