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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라면 촉촉한 비비크림으로 매끄러운 피부결을.
건조한 피부라면 촉촉한 비비크림으로 매끄러운 피부결을.
  • 신혜정
  • 승인 2016.06.22 14: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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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여배우들은 자연스럽고 투명한 피부 톤의 메이크업으로 여성들이 따라 하고 싶어하는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한다. 깨끗한 피부 톤 연출을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뽀얀 피부연출은 베이스 메이크업 후 색조 메이크업을 할 때 눈이나 입을 진하지 않게 하는 것이 도움된다. 코랄색으로 볼 터치를 하면 피부를 더욱 생기 있게 만들어 투명한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남성에게 자주 나타나는 지성피부 및 복합성 피부 타입은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 사용시 얇게 펴 발라준 뒤 파우더로 유분기를 잡아주면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꼼꼼한 클렌징을 통해 피부에 쌓인 노폐물과 유분기 제거가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는 수분감 없이 매트한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화장이 뜨기 쉬워 제품 선택 시 주의해야 한다. 최근 화장 뜸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비비크림, 파운데이션 같은 메이크업제품에도 수분 감이 함유된 제품이 출시되어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한편, 연예인, 모델들이 피부관리용으로 사용하는 화장품 브랜드 1960NY의 에센셜 비비크림이 있다. 해양심층수와 60가지 이상의 미네랄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에 수분 공급에 도움된다. 식약처 보고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도 함유되어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3중 기능성 비비크림 제품이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촉촉하고 화사한 피부 톤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성 피부의 경우 메이크업 전 수분 감을 유지해주는 기초케어를 한 후 촉촉한 BB크림과 파운데이션 제품이 도움된다” 며 “지성피부나 복합성 피부는 메이크업 후에 유분 기를 잡아주는 파우더 등을 이용해 화장이 잘 표현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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