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Job’s 데이 진로 특강
청소년을 위한 Job’s 데이 진로 특강
  • 성주혜
  • 승인 2016.05.1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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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들이 하는 일들은?

18일 오후 2시, 대전 중리중학교 3학년 2, 3반 학생들이 Job’s 데이 진로 특강을 듣기 위해 대덕구 안산평생학습도서관을 방문했다. 곧 이어 대전복지재단 김민희 강사가 도착했다.

학생들은 특강을 통해 사회복지사가 여러 기관에서 종사하면서 청소년, 노인, 여성, 가족,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개인적 욕구를 가진 사람들의 문제 해결을 돕고 지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회복지사는 한마디로 'SOCIAL WORKER(사회의 일)'.

사회복지사의 영역도 다양했다. 학교에서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학교사회복지사, 아픈 사람을 도와주고 의료비 및 진료를 지원하는 의료사회복지사, 군사회복지사 등이 있다.

김민희 강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사회적, 개인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의뢰인을 만나 그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한 학생은 강의를 듣고 "사회복지사가 시민들의 삶에 이익이 되도록 도와주는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일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중리중학교 해피링크 성주혜 기자

<이 기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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