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상태인 치킨업계, 감성 마케팅으로 돌파구 찾다
포화 상태인 치킨업계, 감성 마케팅으로 돌파구 찾다
  • 김대회
  • 승인 2016.02.25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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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화 상태인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는 과열 경쟁 속에 몸살을 앓고 있다.
관련업계 전문가들은 “치킨이라는 메뉴가 워낙 대중성이 있다 보니, 너도나도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뛰어들고 있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들 중 대다수가 사전에 충분한 조사와 준비가 되지 않아, 실패를 겪고 있다”고 설명 했다.

이에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는 다양한 각도에서 이색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소비자들이 느끼는 일반 치킨 매장이 아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하는, 이색 아이템으로 무장한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주)가르텐비어 박현아 홍보팀장은 “올해 치킨퐁은 ‘감성’ 아이덴티티를 적용하면서, 이제 치킨매장이 아닌 치킨 전문카페로 불려지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유럽풍의 모던함과 세련미를 접목시켜 카페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고 설명했다.

최근 창업한 치킨퐁 평택 포승공단점 이명진 사장은 “본사에서 체계적인 조리교육을 받아보니 왜 소비자들이 치킨퐁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다. 차별화 된 치킨, 피자 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고, 냉각테이블과 아이스폴 맥주잔은 맥주 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다.” 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치킨퐁 신선한 대표는 “치킨퐁은 본사와 가맹점간의 의견수렴, 상호교류 등 기존 치킨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체계적인 사업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고 있다. 갑을 관계가 아닌 공존할 수 있는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치킨퐁 창업문의 ☎080-533-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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