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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참여정부 대변인 윤태영 초청 직장교육

'소통하고 설득하는 말하기와 글쓰기' 주제로 공감능력 함양

오진환2017.10.12 17:10:12

▲12일 유성구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하고 설득하는 말하기와 글쓰기」란 주제로 10월 직장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윤태영 강사가 강연을 펼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2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통하고 설득하는 말하기와 글쓰기」란 주제로 10월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 직원이 소통하고 설득하는 방법과 대처법을 배워 직장 내에서는 물론 구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유에 나서기 위해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이자 ‘대통령의 필사’로 잘 알려진 윤태영 강사를 초청해 함께 고민했다.

이날 강의에 나선 윤태영 강사는 ‘글과 말은 세상을 바꾼다, 글과 말은 세상을 살아가는 무기다, 글과 말은 자신을 바꾼다, 글쓰기와 말하기,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쉬운 언어로 공감을 사고 말솜씨가 아닌 낮은 자세로 마음을 여는 것이 함께 공감하는 소통과 설득을 위한 지름길 이다”라고 강조 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직장 내 공유 · 공감 · 공정의 필요성을 강조, 소통과 설득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밝고 건강한 행복일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통하는 행복유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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