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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의미 있는 빵 만든 김지철 충남교육감

공주생명고 학생들과 직접 만들어 사회복지시설 전달

이정석 기자2017.09.14 18:10:22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추석을 맞아 14일 공주생명과학고를 방문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단팥빵을 학생들과 함께 만들고 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추석을 맞아 학생들과 함께 의미있는 빵을 만들어 화제다.

김 교육감은 14일 공주생명과학고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단팥빵을 만드는 전 과정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공주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빵을 선물하고 있는 공주생명과학고 학생들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김 교육감은 이날 만들어진 단팥빵 360개와 쌀 20㎏ 20포대 등을 남천안요양병원과 사랑의 집에 전달했다.

도교육청은 오는 27일까지 7개 시·군 8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을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이번 방문이 시설에 거주하고 있는 분들의 소외감과 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완전히 해소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충남교육의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단 한명의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하겠다는 충남교육의 목표처럼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도 항상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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