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석 대전바로세움 병원장(앞줄 오른쪽)과 최재욱 Kt cs 대전 사업단장(앞줄 왼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6일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바로세움병원(병원장 황인석)과 Kt cs 대전 사업단(단장 최재욱)은 21일 서구 둔산동 바로세움병원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병원측에서 황인석 병원장, 차영덕 행정원장, 조요한 이사, 심상열 이사 등이 참석했고, Kt cs 대전 사업단은 최재욱 단장과 이향자 마케팅부장, 김주걸114안내부장, 윤재권 과장 등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바로세움병원은 Kt cs 대전사업단 직원 및 가족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황인석 병원장은 “Kt cs 대전 사업단 직원 및 가족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는 물론 Kt cs 대전 사업단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양 기관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재욱 단장은 “척추, 관절 병원으로 지역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는 병원과 지정병원 협약을 맺게 된 것이 직원 및 직원 가족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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