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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초 ‘마이스위트 베이커리 - 꿈 파티쉐’

임연희 기자2017.06.19 18:33:22

▲대전백운초등학교(교장 이영주)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로탐색프로그램 ‘마이스위트베이커리–꿈 파티쉐’ 프로그램을 월 2회(년 10회)학교 인근에 위치한 이화푸드제과제빵학원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대전백운초등학교(교장 이영주)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로탐색프로그램 ‘마이스위트베이커리–꿈 파티쉐’ 프로그램을 월 2회(년 10회)학교 인근에 위치한 이화푸드제과제빵학원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마이스위트베이커리–꿈 파티쉐’는 꿈과 희망을 가진 본교 대상학생들에게 제과제빵학원을 연계하여 진로탐색영역을 넓히고 숨겨진 재능을 개발하고자하는 취지를 갖고 실습이 이루어진다.

실습으로 완성된 제과제빵은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시식을 하기도 한다. 이 프로그램은 3회기를 마치고 4회기에 접어드는 과정에서 벌써부터 참여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소시지 빵 만들기, 초코머핀, 마들렌 등 10가지의 제과제빵 실습은 평소 관심 있는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진로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제과제빵을 완성하고 맛보는 성취감과 자신의 정체감을 확립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학기에는 실습을 통해 만든 제과제빵 완성품을 지역의 어르신(독거노인)과 나눔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성취와 보람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활동 소감으로 자신의 꿈을 가꾸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친구와 함께해서 좋고 부모님께서 기뻐하시고 맛있다고 하는 칭찬에 어깨가 들썩인다고 하였다. 행복하고 즐겁고 또한 재미있어 이시간이 늘 기다려진다고 하였다. 

대전백운초등학교 관계자는 이러한 “제과제빵프로그램을 통해 대상학생들이 심리‧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고 학교 적응력이 향상되길 기대하며 더불어 행복한 학교생활에 충분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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