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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원형탈모 평소 생활 습관에서 예방가능해

임기영 기자2017.06.19 10:29:15


원형탈모는 정수리뿐만 아니라 눈썹과 수염도 둥근 모양으로 빠진다. 원형탈모는 보통 여성의 경우고 남성은 M자 탈모가 온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남성도 정수리나 두피 곳곳이 비는 원형탈모가 많이 생긴다. 여성형탈모, 남성형탈모 등 여러 탈모 유형 중 원형 탈모는 자연 치유의 가능성이 높아 본인이 모르게 생겼다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연 치유를 기대하며 방치할 경우 치료 시기를 놓쳐 난치성으로 발전해 평생 원형탈모를 안고 살아갈 수 있다. 

흔히 말하는 ‘땜빵’이 생기는 증상인 원형탈모는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원형탈모를 일으키는 원인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자율신경과 교감신경을 자극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 이러한 아드레날린이 혈관을 수축해 모근에 영양공급이 부족해져 탈모를 일으킨다. 또한 외모를 가꾸기 위해 과도한 다이어트나 편식을 해 영양이 불균형해져 원형탈모를 일으키기도 하고, 파마나 염색을 과도하게 하거나 무스와 젤을 자주 사용하고 제대로 씻어내지 않아 탈모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 외 흡연과 기름진 음식도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지긋지긋한 원형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민간 치료법을 시도해보거나 강남, 목동 일대의 유명 피부과나 신촌, 일산, 분당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탈모 클리닉을 방문한다. 또한 일본인이나 중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명동일대의 유명 피부과를 찾아본다. 그 외에도 천안이나 부천, 안산 등 다양한 지역의 여러 병원과 클리닉에 방문하게 된다. 

원형탈모는 치료를 하더라도 그 후의 관리가 중요하다. 재발 가능성이 높은 원형탈모는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좋다. 머리카락의 주성분이 동물성단백질이고 그 밖에 비타민 A, C, D, E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성분들이 풍부한 시금치, 당근, 노른자, 우유, 견과류 등을 섭취하거나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체모 성장에 도움을 주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가벼운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탈모 부위에 직접 닿는 샴푸와 트리트먼트 등을 신경쓰는 것도 중요하다. 샴푸는 충분히 거품을 내 마사지 하듯 비벼 씻어내고 트리트먼트와 헤어 팩도 사용 후에는 깨끗하게 씻어내 두피 내에 잔여물이 남아 있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다양한 헤어 케어 제품 중에서도 탈모에 작용을 하는 제품을 사용한다면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탈모 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에 효과가 있는 의약외품인 헤머셀의 제품들은 랭키닷컴 8년 연속 1위 기능성화장품 쇼핑몰의 브랜드다. 여성 탈모 전용 제품인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두피에 쌓인 각질과 피지, 비듬 등 노폐물을 케어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남성용으로 출시 된 엠 헤어 로스 샴푸는 의약외품 성분과 함께 10가지 복합 차(茶) 컴플렉스가 가는 모발과 건조한 두피에 영양과 수분을 선사한다. 또한 비오틴 성분이 모발이 끊기는 현상을 막고 모발의 기초 체력을 길러준다. 

모발과 두피에 동시에 작용하는 스칼프 앤 헤어 팩은 살리실산이 함유되어 두피의 각질을 분해하고 모발의 굵기 증가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모발의 주 성분 중 하나인 비타민A, E가 풍부해 영양 및 보습을 공급한다. 수시로 두피에 뿌려 두피 진정과 각질, 피지 케어에 도움을 주는 스칼프 앤 헤어토닉 플러스는 살리실산은 물론이고 비오틴과 비타민 B7가 함유되어 원형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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