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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중국집맛집 대왕성 22년 노하우 깃든 중화요리 별미 화제

박길수 기자2017.04.06 15:57:28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소재 청주상당구용암동맛집 ‘대왕성’은 다른 중화요리 음식점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맛과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까지 두루 갖추어 여타 음식점들과 다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청주용암동중국집맛집으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

중화요리는 국내에서 가장 친숙한 메뉴 중 하나로 꼽힌다. 대중적인 요리인 만큼 음식점마다 뚜렷한 맛의 특징을 체감하기 힘든 것이 현실. 반면 업체는 청주 용암동 상업 지역에서 22년 동안 운영을 해오며 독자적인 레시피를 구축, 이를 적용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수십 년 경력을 자랑하는 쉐프의 손에 탄생한 업체의 음식 맛은 특별하다. 업체 주력 메뉴인 짜장면과 짬뽕은 쉐프의 조리 노하우와 신선도 높은 재료가 어우러져 뛰어난 맛과 남다른 맛을 나타낸다.

그 중에서도 짬뽕은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가 푸짐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진한 짬뽕 국물 특유의 풍미, 면발의 쫄깃한 식감, 오징어 및 새우가 가득 들어간 짬뽕의 시원한 맛은 업체가 자랑하는 청주용암동짬뽕맛집만의 별미 포인트다.

아울러 특히 양장피, 유산슬, 팔보채, 칠리새우, 탕수육, 깐풍기, 사천탕수육, 군만두 등의 요리부 음식에서도 타 업체와 다른 색다른 맛과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업체가 타 중화요리 음식점과 차별화되는 것은 바로 당일 공수한 재료만을 취급한다는 점이다. 장기 냉동·냉장 보관한 식재료는 일체 사용하지 않아 음식 자체의 퀄리티가 높은 것이 특징.

여기에 주방장이 직접 선별한 재료만을 활용하여 조리함으로써 음식 맛을 보장하고 있다. 음식에 사용하는 식용유도 항시 교체하여 맛은 물론 고객의 건강까지 지키고 있다.

또한 남은 음식은 일체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 철칙을 두고 있다. 맛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위생까지 철저히 지키는 업체의 이러한 방침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넓은 매장 크기를 보유하여 가족 고객, 커플 고객, 기업 회식 장소, 모임장소로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체석으로 10명, 20명, 30명에서 45명까지 단체 연회석이 마련돼 있으며 코스요리 2만 원부터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청주에서는 회식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덕분에 업체는 청주회식장소맛집 및 청주데이트코스맛집이라는 타이틀로도 불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용암동 상업지역에 22년 전 최초로 자리 잡아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매장을 운영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 덕분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신선한 산해진미 재료를 통해 정성스러운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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