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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현충원으로 간 소·아·린 동아리

대전중리중 자발적 봉사로 나라사랑 마음 키워

편집국2016.06.28 17:59:56

대전 중리중학교 자발적 봉사단체인 소·아·린 동아리가 지난 25일 대전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아리 회원들은 학교에 모여 자원봉사활동 계획을 세우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전현충원으로 출발했다. 회원들은 대전현충원에서 쓰레기 줍기 및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비석을 닦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비석을 닦아드려 마음이 뿌듯했다”고 했고, 또 다른 학생은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고 조금 힘들긴 했지만 재미있었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복지사 이유민 교사는 “6월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자발적 봉사활동을 통해 순수하고 경건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중리중학교 해피링크 안영준 기자, 박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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