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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열린 중리중의 "YOU IN I" 교육복지의 날

교육복지 미션 찾고 선생님과 함께 퀴즈 풀고

양예림2016.06.13 13:33:31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교육복지의 날 행사준비를 위해 중리중학교 학생들은 3일부터 늦은 저녁까지 학교에 남아 교육복지행사 홍보에 필요한 포스터를 만들고 휴일에도 학교에 나와 풍선아치 및 교육복지 행사에서 쓸 홍보물품을 만들고 준비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교육복지 첫날에는 교육복지 “YOU IN I”의 날을 기념해 교육복지 슬로건 행사가 진행됐다. 중리중의 교육복지 슬로건은 “교육복지는 안식처이다" "교육복지는 아이들의 쉼터다" "교육복지는 하나의 체험이다" "교육복지는 분광기이다" 등이다. 중리중학교 학생들이 생각하는 교육복지는 “편안하게 쉴 수 있으며, 빛을 선스펙트럼으로 분해하여 성질을 알아내는 모습처럼 학생의 재능을 하나하나 섬세하게 알려주는 빛”으로 귀결됐다.

이밖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선보였는데 가온사랑터(교육복지실)에 가면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육복지 뽑기 퀴즈 대회 및 우리 반 미소천사 선발 대회, 루미큐브 대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게 독특했다. 뽑기 퀴즈 대회를 통해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미션이 주어짐으로써 선생님과 학생이 봉사, 나눔, 인성(인사캠페인) 체험 등을 함께 할 수 있었다.

교육복지의 날에는 다양한 행사를 홍보하고 행사도 참여하게 함으로써 전교사 및 전교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또한 교육복지의 날 행사로 인해 학생과 선생님이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교육복지 “YOU IN I” 및 “Show me the” 교육복지 행사를 즐기고, 지역기관과 함께 홍보, 대회, 공연 및 전시회 등에 참여함으로써 중리중 학생은 “교육복지는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즐겁게 해주는 것"임을 느꼈다.

중리중학교  소.아.린 홍보기자 양예림

<이 기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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